Displacement

125~250cc

2종 소형 면허가 필요해지는 첫 구간입니다. 무게가 125cc 이하보다 한 단계 올라갑니다.

수록 모델 1

125cc를 넘는 순간 필요한 면허가 2종 소형으로 바뀝니다. 자동차 면허가 있어도 이 구간부터는 따로 취득해야 하며, 시험장 코스를 통과해야 합니다. 차를 먼저 사두면 면허가 나올 때까지 세워두게 되므로 순서를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체감으로 먼저 오는 변화는 출력이 아니라 무게입니다. 125cc 이하가 110~134kg 인 데 비해 이 구간은 188kg 대로 올라갑니다. 시트고도 800mm 안팎이라 발착지 조건이 함께 달라집니다. 장거리 여유를 확보하면서 대형만큼 무겁지는 않은 지점을 찾는 구간이지만, 국내 정식 유통 모델 수 자체가 다른 구간보다 적습니다.

이 구간이 맞는 경우

잘 맞는 경우

  • 2종 소형을 취득했거나 취득할 계획이 있는 경우
  • 125cc 이하로는 부족한 장거리·간선도로 비중이 있는 경우

맞지 않는 경우

  • 자동차 면허만 있고 추가 취득 계획이 없는 경우 — 운전할 수 없습니다
  • 차를 자주 들어 옮겨야 하는 경우 — 188kg 대는 혼자 다루기 부담이 큽니다

125~250cc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