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견인은 부르기 전에 특약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륜차 긴급출동은 자동차 보험처럼 당연히 붙어 있지 않고 특약으로 따로 넣어야 합니다. 2024년 삼성화재가 특약을 신설했고 KB손해보험·DB손해보험이 뒤따랐으며, KB 의 경우 긴급견인 10km·비상급유 1L·연간 6회가 공개된 한도입니다. 특약 확인에서 견인 차량 인계까지의 순서와, 혼다 설명서가 운반에 대해 경고하는 내용을 묶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54조는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즉시 정차해 사상자를 구호하고 피해자에게 이름·전화번호·주소 같은 인적 사항을 주도록 정합니다. 이 조치를 하지 않으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사고 직후의 순서는 법이 상당 부분 정해 둡니다. 제54조 제1항은 즉시 정차·구호·인적 사항 제공을, 제2항은 경찰 신고와 그 예외를 규정합니다. 법제처 생활법령은 구호와 추가 사고 방지 조치를 한 뒤 현장을 보존하라고 적습니다. 조문과 처벌, 현장에서 남길 기록을 순서대로 묶었고, 부상 판단은 의료진의 영역이라 다루지 않습니다.
정차 · 사상자 구호 ·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 제공
도로교통법 제54조 제1항
지체 없이
제54조 제2항 — 차만 손괴되고 위험 방지 조치를 한 경우는 예외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 벌금
제148조(법제처 생활법령)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 벌금·구류
제153조 제1항 제5호
제54조 제1항의 첫 의무입니다. 사람이 다쳤다면 119 에 알립니다. 부상 정도는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넘어진 사람의 헬멧은 임의로 벗기지 않은 채 구조를 기다립니다(이 사이트의 안전 원칙 — 의학적 판단은 의료진의 영역입니다).
법제처 생활법령은 피해자를 구호하고 추가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한 뒤, 경찰관의 사고조사에 대비해 사고 현장을 보존하라고 안내합니다. 사람이 먼저 차도 밖 안전한 곳으로 피합니다.
제54조 제1항 제2호는 피해자에게 성명·전화번호·주소 등을 제공하도록 정합니다. 상대의 연락처를 받는 것만이 아니라 내 인적 사항을 주는 것이 의무입니다.
제54조 제2항은 사고 장소, 사상자 수와 부상 정도, 손괴한 물건과 정도, 그 밖의 조치 사항을 지체 없이 신고하도록 정합니다. 예외는 차만 손괴된 것이 분명하고 도로의 위험 방지와 원활한 소통에 필요한 조치를 한 경우뿐입니다. 사람이 다쳤다면 신고 대상입니다.
법제처 생활법령: 구호 등의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하면 가중처벌됩니다.
현장 보존이 법제처 안내의 요구입니다. 차량 위치, 파손 부위, 노면, 신호와 표지가 함께 보이도록 촬영해 두고, 블랙박스가 있으면 해당 구간을 따로 저장합니다. 그 뒤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합니다. 차를 옮겨야 하면 견인 가이드로 이어집니다.
오해: 상대 연락처만 받고 내 인적 사항은 주지 않는다
사실: 제54조 제1항 제2호는 피해자에게 성명·전화번호·주소 등을 제공하도록 정합니다.
오해: 사람이 다쳤는데 보험사에만 연락하고 경찰 신고는 하지 않는다
사실: 제54조 제2항의 신고 예외는 차만 손괴된 것이 분명한 경우입니다. 사상자가 있으면 신고 대상입니다.
보험사 사고 접수 연락처
현장에서 번호를 찾기 시작하면 그만큼 도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미리 저장해 둡니다.
블랙박스 또는 휴대폰 카메라
법제처 생활법령이 요구하는 현장 보존을 사진·영상으로 남길 수단입니다. 차를 옮긴 뒤에는 위치를 되살릴 수 없습니다.
휴대폰 잠금화면에 보험사 사고 접수 번호를 적어 두면 당황한 상태에서도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출처와 발행
근거 자료 2건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고·신청 전에 근거 자료의 현행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이륜차 긴급출동은 자동차 보험처럼 당연히 붙어 있지 않고 특약으로 따로 넣어야 합니다. 2024년 삼성화재가 특약을 신설했고 KB손해보험·DB손해보험이 뒤따랐으며, KB 의 경우 긴급견인 10km·비상급유 1L·연간 6회가 공개된 한도입니다. 특약 확인에서 견인 차량 인계까지의 순서와, 혼다 설명서가 운반에 대해 경고하는 내용을 묶었습니다.
주행 중 펑크가 나면 먼저 MSF 교본의 순서대로 차를 세우고, 그다음 타이어 방식에 맞춰 응급 조치를 고릅니다. 혼다 설명서의 임시 수리 조건과 속도 제한, 미쉐린의 수리 가능 위치·구멍 크기 기준, 비드가 빠졌을 때 견인을 부르라는 안내를 묶었습니다. 카탈로그 모델의 타이어 형식을 표로 붙였습니다.
도로교통법 제50조제3항은 이륜자동차와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에게 인명보호 장구를 쓰고 동승자에게도 쓰게 할 의무를 지웁니다. 어떤 헬멧이 기준에 맞는지는 시행규칙 제32조의 여덟 가지 기준이 정합니다. 판매 제품에 붙는 KC 안전확인 기준(승차용 안전모)은 헬멧을 1종·2종·3종으로 나누고, 하프형이 속한 1종의 사용 용도를 125cc 이하(원동기장치자전거)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