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패드는 소리가 나기 전에 두께로 판단합니다
패드가 다 닳으면 금속 베이스가 디스크에 직접 닿아 디스크까지 교체 범위가 커집니다. 캘리퍼 틈으로 두께를 확인하는 방법과, 레버 감각으로 알 수 있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거의 타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교체 대상이 됩니다. 주행거리만 세다가 주기를 놓치는 경우가 여기서 나옵니다.
Summary
이륜차 엔진오일은 자동차보다 교체 주기가 짧고, 변속기와 클러치를 함께 적시는 구조인 모델이 많아 열화가 빠릅니다. 매뉴얼이 정한 주행거리와 기간 중 먼저 도달하는 쪽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와, 규격을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주행거리와 기간이 함께 표기돼 있습니다. 둘 중 먼저 도달하는 쪽이 기준입니다. 거의 타지 않았더라도 기간이 지났다면 교체 대상입니다.
점도 등급과 함께, 습식 클러치를 쓰는 모델이면 그에 맞는 규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마찰 조정제가 들어간 자동차용 오일을 쓰면 클러치가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점검창이나 딥스틱의 상하한선 사이에 오도록 맞춥니다. 많이 넣으면 저항과 압력이 올라가고, 적으면 윤활이 부족해집니다. 차를 바로 세운 상태에서 확인해야 값이 맞습니다.
오일 필터를 함께 교체하는 주기가 별도로 정해진 모델이 있습니다.
차량 매뉴얼
주기와 규격, 오일 용량이 모델마다 달라 이 값 없이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정비 기록
오일은 겉으로 잔여 수명이 드러나지 않아, 마지막 교체 시점이 유일한 판단 근거가 됩니다.
겨울
짧은 거리만 반복해서 타면 엔진이 충분히 데워지지 않아 수분이 남습니다. 주기를 넉넉히 잡지 마세요.
직접 · 오일과 필터, 배출용 용기가 필요합니다
정비소 · 공임이 붙지만 폐유 처리까지 함께 해결됩니다
폐유는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없습니다. 자가 교체 시 수거처를 먼저 확인하세요.
교체 시점과 주행거리를 차량 어딘가에 적어두면 다음 주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출처와 발행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정비는 전문 정비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