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에서 흔들릴 때는 시선과 클러치·뒷브레이크 조작부터 봅니다
저속 주행은 주차장과 정체 구간에서 매일 반복되지만 가장 늦게 익숙해지는 조작입니다. 워싱턴주 교본은 머리와 눈을 들어 멀리 보는 자세가 균형과 조작을 돕는다고 적고, 오일에 잠긴 습식 클러치가 저속 조작을 돕도록 만들어졌다고 설명합니다. 교본 기준으로 시속 약 12~15마일(약 19~24km) 아래에서는 핸들을 돌리는 방향으로 차가 가므로, 그 위 속도의 코너링과는 다른 글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