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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순서
면허 → 차 고르기 → 등록·보험 → 장비 → 첫 주행 → 정비 → 문제가 생겼을 때. 오토바이를 처음 타는 사람이 밟는 순서대로 가이드와 도구를 묶었습니다.
7단계 · 가이드 28건
순서가 있는 이유는 앞 단계가 뒤 단계의 선택지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면허가 살 수 있는 배기량을 정하고, 차가 정비 항목(체인인지 벨트인지, 수랭인지)을 정하고, 보험 가입이 사용신고의 조건이 됩니다. 거꾸로 가면 산 차를 세워두거나 창구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각 단계의 글은 그 단계에서 결정해야 할 것 하나에 답하도록 썼고, 글마다 어떤 원문을 확인했는지와 확인한 날짜를 끝에 적었습니다. 이미 차가 있다면 3단계부터, 면허와 차가 다 있다면 4단계부터 보셔도 됩니다.
- 1
어떤 면허가 필요한지부터
면허 종류가 살 수 있는 차의 범위를 정합니다. 125cc 이하는 자동차 면허로 되고, 넘으면 2종 소형을 따로 따야 하므로 차를 먼저 사두면 세워두게 됩니다.
- 2
내 몸과 용도에 맞는 차 고르기
배기량보다 시트고와 중량이 첫 만족도를 정합니다. 도감의 제원과 내 다리 안쪽 길이(인심)를 붙여 보고, 후보 두세 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 3
사기 전·산 뒤의 돈과 서류
의무보험 가입이 사용신고보다 먼저입니다. 중고라면 명의이전 기한과 인수 직후 드는 소모품 비용까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 4
타기 전에 갖출 장비
안전모는 법이 정한 의무이고, 나머지는 넘어질 때 먼저 닿는 부위 순서로 고릅니다. 제품 라벨에서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가 기준입니다.
- 5
첫 주행에서 지킬 것
이륜차는 자동차와 통행 규정이 다르고, 저속 조작은 가장 늦게 익숙해집니다. 법이 금지하는 길과 몸이 익혀야 하는 조작을 나눠서 봅니다.
- 6
주기적으로 손봐야 하는 것
오일·체인(또는 벨트)·타이어·브레이크는 사용설명서가 주기를 정해 둔 항목입니다. 모델별 수치는 각 글의 표와 도감의 정비 규격에 있습니다.
- 7
문제가 생겼을 때
시동 불량·펑크·사고는 순서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전부입니다. 보험 특약의 긴급출동 범위도 가입 때 확인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