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후에는 순서를 미리 정해두어야 합니다
사고 직후의 순서는 법이 상당 부분 정해 둡니다. 제54조 제1항은 즉시 정차·구호·인적 사항 제공을, 제2항은 경찰 신고와 그 예외를 규정합니다. 법제처 생활법령은 구호와 추가 사고 방지 조치를 한 뒤 현장을 보존하라고 적습니다. 조문과 처벌, 현장에서 남길 기록을 순서대로 묶었고, 부상 판단은 의료진의 영역이라 다루지 않습니다.
KB손해보험의 이륜차 긴급견인은 10km 한도, 긴급출동 전체는 연간 6회 한도입니다. 이륜차 긴급출동 특약은 2024년 2월 삼성화재가 업계 처음 만들었고, 그 전에는 가입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이륜차 긴급출동은 자동차 보험처럼 당연히 붙어 있지 않고 특약으로 따로 넣어야 합니다. 2024년 삼성화재가 특약을 신설했고 KB손해보험·DB손해보험이 뒤따랐으며, KB 의 경우 긴급견인 10km·비상급유 1L·연간 6회가 공개된 한도입니다. 특약 확인에서 견인 차량 인계까지의 순서와, 혼다 설명서가 운반에 대해 경고하는 내용을 묶었습니다.
10km 한도
디지털데일리 2024-04-24
연간 총 6회
개인 소유 이륜차, 용도 무관
트레일러·적재 차량 + 고정 끈
혼다 — 바퀴를 땅에 대고 끌지 말 것
차를 옮길 수 있다면 차도 밖으로 빼고, 옮길 수 없다면 사람부터 차도 밖으로 나갑니다. 사고 현장이라면 도로교통법 제54조의 구호·신고 조치가 견인보다 먼저입니다 — 사고 대응 가이드를 보세요.
보험사 앱이나 증권에서 특약 가입 여부, 무료 견인 거리, 남은 이용 횟수를 봅니다. KB 기준 견인은 10km 한도, 긴급출동은 연간 6회 한도입니다. 특약이 있다면 보험사 긴급출동 번호로 요청하고 현재 위치와 차종·배기량, 차가 서 있는 상태를 알립니다.
혼다 설명서는 이륜차를 운반할 때 경사로나 리프트가 있는 이륜차 트레일러나 적재 차량에 싣고 이륜차 고정 끈으로 묶으라고 하며, 바퀴를 땅에 댄 채 끌지 말라고 합니다. 견인 차량이 오기 전에 이 방식인지 확인합니다.
혼다 설명서: 바퀴를 땅에 댄 채 끌면 변속기가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특약이 없으면 사설 견인이나 이륜차 전문 운송 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요금이 거리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디로 옮길지(구입한 곳, 서비스센터, 집)를 먼저 정한 뒤 견적을 받습니다(편집 판단).
견인 차량에 싣기 전에 차체 사방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적재와 고정 과정에서 생긴 손상인지, 원래 있던 손상인지를 나중에 가릴 근거가 됩니다(편집 판단).
| 보험사 | 출시 | 항목 | 공개된 한도 |
|---|---|---|---|
| 삼성화재 | 2024년 2월(업계 최초) | 긴급견인·비상급유·타이어 펑크 수리·배터리 충전·비상구난 | — |
| KB손해보험 | 2024년 5월 1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 긴급견인·비상구난·비상급유·배터리 충전·타이어 펑크 수리 | 견인 10km · 비상급유 1L · 연 6회 |
| DB손해보험 | 2024년 5월 | 긴급견인·비상급유·배터리 충전·타이어 펑크 수리 | — |
2024년 보도 기준입니다. 상품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증권과 약관이 최종 기준입니다.
오해: 바퀴를 땅에 댄 채 끌어 옮긴다
사실: 혼다 설명서는 변속기가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다며 적재 방식으로 운반하라고 합니다.
오해: 이륜차 보험에도 긴급출동이 기본으로 들어 있다고 여긴다
사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륜차 긴급출동은 2024년 2월에야 특약으로 처음 생겼습니다. 가입 여부를 증권에서 확인합니다.
보험사 긴급출동 번호 저장
멈춘 현장은 대개 급하고 어둡습니다. 번호를 찾느라 앱을 뒤지는 시간을 줄이려면 미리 저장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특약 조건 확인
KB 기준 견인 10km·연 6회처럼 한도가 있습니다. 조건을 모르고 먼 곳으로 옮기면 초과 거리 비용이 따로 나올 수 있습니다.
사용신고필증과 신분증
견인이나 수리를 맡길 때 차주 확인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라도 지녀 둡니다.
겨울
겨울 밤에는 출동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차 옆에 서 있지 말고 차도에서 떨어진 곳에서 기다리세요.
직접 하면 · 특약이 있다면 정해진 거리 안에서는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맡기면 · KB손해보험 기준 긴급견인 10km 한도 · 비상급유 1L 한도 · 연간 6회
특약 보험료와 한도는 보험사·가입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갱신 때 비교해 보세요.
견인 목적지를 서비스센터로 정했다면 영업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문 닫은 곳에 내려두면 차를 보관할 곳이 애매해집니다.
출처와 발행
근거 자료 3건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법령과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고·신청 전에 근거 자료의 현행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사고 직후의 순서는 법이 상당 부분 정해 둡니다. 제54조 제1항은 즉시 정차·구호·인적 사항 제공을, 제2항은 경찰 신고와 그 예외를 규정합니다. 법제처 생활법령은 구호와 추가 사고 방지 조치를 한 뒤 현장을 보존하라고 적습니다. 조문과 처벌, 현장에서 남길 기록을 순서대로 묶었고, 부상 판단은 의료진의 영역이라 다루지 않습니다.
카탈로그 모델은 전부 연료분사 방식이라, 연료 콕을 RES 로 돌리는 방법은 카뷰레터 차에만 해당합니다. 연료분사 차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경고 시점의 남은 연료량을 알고 미리 주유하는 것, 그리고 멈췄을 때 보험 긴급출동의 비상급유를 부르는 것입니다. 8개 모델의 경고 시점 잔량과 KB손해보험 비상급유 한도를 실었습니다.
의무보험의 법정 범위, 미가입 과태료 구간(이륜차 대인 최고 20만원·대물 최고 10만원), 무보험 운행 벌칙, 만기 통지와 가입 명령, 번호판 영치, 보험사의 계약 거부 금지까지 조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보험료 자체는 시세라 숫자를 쓰지 않았지만, 법제처 생활법령이 설명하는 용도 구분(가정용·비유상운송·유상운송)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지는 구조는 실었습니다.
정차·주차 금지 장소(도로교통법 제32조·제33조)는 ‘모든 차’에 적용돼 이륜차와 자동차가 같습니다. 다른 것은 제재 수단입니다. 운전자에게 통고하는 범칙금은 이륜자동차등 3만원으로 정해져 있지만, 사진·영상으로 입증된 위반을 차의 고용주등에게 묻는 과태료는 시행령 별표 6에 이륜차 금액이 없습니다. 경찰청은 이 공백을 메우는 개정안을 2026년 6월 19일 입법예고했고, 10월 2일 현재 시행령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견인됐을 때의 통지·보관·매각 절차도 조문에 정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