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자는 사용신고필증의 승차정원 안에서만 태울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39조제1항과 시행령 제22조가 정한 승차 기준은 ‘승차인원은 승차정원 이내’ 하나입니다. 면허 종류나 면허를 딴 뒤 지난 기간으로 2인 승차를 제한하는 조문은 도로교통법 본문에 없습니다. 같은 조문이 짐 싣는 기준도 정합니다. 길이는 승차·적재장치 길이에 30센티미터를 더한 만큼, 높이는 지상 2미터까지입니다. 동승자가 안전모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는 운전자에게 갑니다.
혼자 탈 때 맞춰진 뒤 스프링은 동승자를 태우면 그만큼 더 눌립니다. 혼다 설명서는 예압 조정기를 적재나 노면에 맞춰 쓰라고 적고, 레블 500·SH125 는 5단 중 2단, NC750X 는 7단 중 3단을 표준 위치로 둡니다.
뒤 쇼크의 스프링 예압(프리로드) 조정기는 적재 무게나 노면에 맞춰 스프링의 초기 압축량을 바꾸는 장치입니다. 혼다 사용설명서는 모델마다 표준 위치를 정하고, 1단에서 5단으로 곧바로 넘기지 말 것과 좌우 쇼크를 같은 위치로 맞출 것을 요구하며, 야마하 XMAX 300 도 좌우를 똑같이 맞추라고 경고합니다. 카탈로그 모델을 포함한 혼다 4종과 야마하 1종의 단수·표준 위치가 표에 있습니다.
레블 500·SH125 2단 / 포르자 350·NC750X 3단
설명서 Spring Preload 항목
1↔5(1↔7) 직접 조정 · 한계 밖 회전
혼다 — 쇼크 업소버 손상
같은 위치
혼다 · 야마하 XMAX 경고
사용설명서 정비 장의 뒤 서스펜션 조정 항목에 단수와 표준 위치가 나옵니다. 혼다 레블 500·SH125 는 1~5단 중 2단, 포르자 350 은 1~5단 중 3단, NC750X 는 1~7단 중 3단이 표준이고, 야마하 XMAX 300 은 최소 1·표준 3·최대 5 입니다. 같은 제조사 안에서도 표준 위치가 다릅니다.
혼다 설명서는 1단(또는 1~2단)이 예압을 줄이는 쪽(소프트), 3~5단(NC750X 는 4~7단)이 예압을 높이는 쪽(하드)이라고 적습니다. 야마하 XMAX 는 조정 링을 (a) 방향으로 돌리면 예압이 늘어 단단해지고 (b) 방향이면 부드러워집니다. 동승자나 짐이 있을 때 높은 쪽으로, 혼자 가볍게 탈 때 표준 위치로 둡니다.
혼다 설명서는 1단에서 5단으로 또는 5단에서 1단으로 곧바로 넘기면 쇼크 업소버가 손상될 수 있고, 조정기를 한계 밖으로 돌리지 말라고 적습니다. 야마하 XMAX 도 최대·최소 설정을 넘겨 돌리지 말라고 합니다. 정해진 방향으로 한 단씩 옮깁니다.
혼다 설명서는 차량 공구의 핀 스패너(모델에 따라 연장 바 포함)로 조정기를 돌리라고 합니다. 야마하 XMAX 는 공구함의 예압 조정 공구를 씁니다.
혼다 레블 500·SH125·포르자 350 설명서는 좌우 쇼크를 같은 예압으로 맞추라고 하고, 야마하 XMAX 300 은 좌우를 똑같이 맞추지 않으면 조종성과 안정성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짐을 내린 뒤에는 표준 위치로 되돌립니다.
| 모델(판) | 단수 | 표준 위치 | 공구 |
|---|---|---|---|
| 레블 500 (2025 유럽판) | 1~5 | 2 | 차량 공구 핀 스패너 |
| SH125/150 (2024 유럽판) | 1~5 | 2 | 핀 스패너 + 연장 바 |
| 포르자 350 (2025 유럽판) | 1~5 | 3 | 핀 스패너 + 연장 바 |
| NC750X (2025 유럽판) | 1~7 | 3 | 핀 스패너 + 연장 바 |
| XMAX 300 (B74판) | 1~5 (링 눈금) | 3 | 공구함의 예압 조정 공구 |
혼다 네 모델 모두 1↔5(NC750X 는 1↔7) 직접 조정 금지가 붙고, 쇼크가 두 개인 레블 500·SH125·포르자 350 은 좌우를 같은 위치로 맞추라고 적습니다. 야마하 XMAX 는 눈금 링 방식입니다.
표에 실린 도감 모델
오해: 1단에서 5단으로 한 번에 돌린다
사실: 혼다 설명서는 1↔5 직접 조정이 쇼크 업소버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적습니다. 한 단씩 옮깁니다.
오해: 한쪽 쇼크만 조정한다
사실: 혼다 설명서는 좌우를 같은 예압으로 맞추라고 하고, 야마하 XMAX 는 좌우가 다르면 조종성과 안정성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차량 공구에 포함된 핀 스패너
혼다 설명서는 차량 공구의 핀 스패너(포르자·NC750X 는 연장 바 포함)로 조정기를 돌리라고 합니다. 다른 공구를 쓰면 홈이 뭉개집니다.
사용설명서의 표준 위치 기록
조정 후 원래 위치를 잊으면 되돌릴 기준이 없어집니다. 바꾸기 전 위치를 적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직접 · 차량 공구로 조정할 수 있어 별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정비소 · 조정 자체는 간단하지만, 쇼크 누유나 스프링 교체는 부품비와 공임이 따로 듭니다
조정 전후로 같은 요철 구간을 지나 보면 차이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한 번에 여러 단을 바꾸기보다 한 단씩 비교하는 편이 판단이 빠릅니다(편집 판단).
출처와 발행
근거 자료 5건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정비는 전문 정비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39조제1항과 시행령 제22조가 정한 승차 기준은 ‘승차인원은 승차정원 이내’ 하나입니다. 면허 종류나 면허를 딴 뒤 지난 기간으로 2인 승차를 제한하는 조문은 도로교통법 본문에 없습니다. 같은 조문이 짐 싣는 기준도 정합니다. 길이는 승차·적재장치 길이에 30센티미터를 더한 만큼, 높이는 지상 2미터까지입니다. 동승자가 안전모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는 운전자에게 갑니다.
오토바이는 자동차보다 빨리 지친다고 MSF 교본은 적습니다. 바람과 추위, 비가 피로를 앞당기고, 피로는 차를 다루는 능력에 바로 영향을 줍니다. 이 글은 교본의 휴식 기준을 축으로 경로(이륜자동차가 통행할 수 없는 도로), 출발 전 점검, 소음과 체온처럼 피로를 앞당기는 요인을 묶되 거리 목표는 정하지 않습니다.
야마하 설명서는 타이어가 차와 노면이 닿는 유일한 부품이고 그 면적이 작다고 적습니다. 점검 빈도는 혼다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야마하가 탈 때마다, 미쉐린이 2주마다이고, 교체 기준은 마모 표시와 설명서의 최소 트레드 깊이입니다. 카탈로그 15개 모델의 냉간 공기압·최소 트레드·타이어 형식을 표로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