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나이트스터
Nightster (RH975)
975cc 라는 배기량에 시트고는 705mm 로, 이 도감에서 레블500(690mm) 다음으로 낮습니다. 출력과 발착지가 반대로 움직이지 않는 드문 조합입니다.
- 배기량
- 975cc
- 시트고
- 705mm
- 공차중량
- 221kg
975cc 엔진을 얹은 크루저입니다. 최고출력 89hp/7,500rpm, 최대토크 95N·m/5,750rpm 이며 연료탱크는 11.7L 입니다. 낮은 회전에서 토크가 나오는 특성이라 정지·출발이 잦은 구간에서 여유가 있습니다. 시트고 705mm(미탑승 기준)로 낮아 정차 시 발착지가 유리합니다. 다만 운행 상태 중량이 221kg 이라 세우고 미는 동작에서는 그만큼 힘이 듭니다 — 시트고가 낮다고 다루기 쉬운 것은 아닙니다. ⚠️ 중량은 건조 211kg / 운행 상태 221kg 으로 기준에 따라 다르게 표기됩니다. 시트고도 자료에 따라 688mm 로 소개되는 경우가 있어, 구매 전 해당 연식 카탈로그에서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원
| 배기량 | 975cc |
|---|---|
| 시트고 | 705mm |
| 공차중량 | 221kg |
| 최고출력 | 89hp / 7,500rpm |
| 최대토크 | 95N·m / 5,750rpm |
| 연료탱크 | 11.7L |
| 냉각 | 수랭 |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경우
- 발착지를 확보하면서 대배기량을 타고 싶은 분 — 975cc 에 시트고 705mm 입니다
- 직진 위주의 여유 있는 주행을 원하는 분
- 낮은 무게중심에서 오는 안정감을 선호하는 분
맞지 않는 경우
- 차를 자주 밀거나 경사진 곳에 세워야 하는 분 — 운행 상태 중량 221kg 은 도감에서 가장 무겁습니다
- 2종 보통 면허만 가진 분 — 975cc 라 2종 소형이 필요합니다
- 코너가 이어지는 산길 비중이 높은 분 — 크루저는 뱅크각이 제한적입니다
- 첫 오토바이로 고르는 분 — 배기량과 중량 모두 입문 영역을 넘어섭니다
함께 준비하면 좋은 것
라이딩 자켓 (보호대 포함)
출력이 큰 만큼 속도 영역이 넓어져, 넘어졌을 때 미끄러지는 거리도 함께 길어집니다.
풀페이스 헬멧
상체를 세운 자세에서 속도가 붙으면 바람과 이물질을 그대로 받습니다.
라이딩 부츠
221kg 을 발로 지탱하는 순간이 반복되어, 발목을 잡아주는 신발이 실제로 부담을 줄입니다.
계절별 참고
겨울
상체를 세운 자세라 바람을 그대로 받습니다. 목과 손목의 틈을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크루저에 해당하는 가이드
출처와 발행
- 작성
- 모토비긴
- 발행
- 출처
- 할리데이비슨 나이트스터(RH975) 공개 제원 (배기량·출력·토크·시트고 705mm 미탑승 기준·연료탱크). 중량은 건조 211kg / 운행 221kg 으로 기준별 표기 차이 있음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정비는 전문 정비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