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

투어러

방풍·적재·시트를 장거리 기준으로 맞춘 차종으로, 공차중량이 큰 대신 주행 피로가 적습니다.

수록 모델 1

투어러는 오래 타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집니다. 큰 스크린이 상체로 오는 바람을 막고, 시트 면적이 넓어 체중이 분산되며, 사이드케이스와 탑케이스로 짐을 나눠 실을 수 있습니다. 대신 무겁습니다. 주행 중에는 무게가 안정감으로 작용하지만 정차와 저속, 주차에서는 그대로 부담이 됩니다. 차폭이 넓어 정체 구간을 지나기 어려운 점도 도심 위주 사용에서는 단점이 됩니다.

이 차종이 맞는 경우

잘 맞는 경우

  • 왕복 장거리 주행이 잦은 경우
  • 동승자와 짐을 함께 싣는 경우

맞지 않는 경우

  • 도심 정체 구간이 주 무대인 경우 — 차폭과 무게가 불리합니다
  • 경사진 주차 공간을 자주 쓰는 경우

투어러 모델

투어러에 해당하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