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
투어러
방풍·적재·시트를 장거리 기준으로 맞춘 차종으로, 공차중량이 큰 대신 주행 피로가 적습니다.
수록 모델 1종
투어러는 오래 타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집니다. 큰 스크린이 상체로 오는 바람을 막고, 시트 면적이 넓어 체중이 분산되며, 사이드케이스와 탑케이스로 짐을 나눠 실을 수 있습니다. 대신 무겁습니다. 주행 중에는 무게가 안정감으로 작용하지만 정차와 저속, 주차에서는 그대로 부담이 됩니다. 차폭이 넓어 정체 구간을 지나기 어려운 점도 도심 위주 사용에서는 단점이 됩니다.
이 차종이 맞는 경우
잘 맞는 경우
- 왕복 장거리 주행이 잦은 경우
- 동승자와 짐을 함께 싣는 경우
맞지 않는 경우
- 도심 정체 구간이 주 무대인 경우 — 차폭과 무게가 불리합니다
- 경사진 주차 공간을 자주 쓰는 경우
투어러 모델
투어러에 해당하는 가이드
배기량별로 필요한 면허가 다릅니다
면허를 받아도 사용신고와 보험이 남아 있습니다
2종 소형은 네 개 코스에서 발이 닿으면 실격입니다
이륜차는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행할 수 없습니다
안전모는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의무입니다
이륜차 주차는 자동차와 기준이 다릅니다
동승자를 태우려면 차와 규정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인도 주행은 배기량과 무관하게 금지됩니다
체인은 주행거리보다 노면 조건이 관리 주기를 정합니다
겨울철 시동 지연은 배터리가 먼저 신호를 보냅니다
이륜차 타이어는 접지면이 좁아 공기압 영향이 큽니다
브레이크 패드는 소리가 나기 전에 두께로 판단합니다